간만에 모션까지 맘에 드는 신상이 나와서 냉큼 저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.

심지어 추석 지나니까 가격이 뚝 떨어졌지 뭐야~

 

 

이런 파일이 폴더에 생겨있는데 어디 쓰이는 거지;


 

며칠 전부터 문득... 스스로 게임커마를 돌아보다가...

선호하는 프로타고니스트의 인상이 너무 일관되다는 생각이 들어서 

앞으로는 좀 다른 커마를 해봐야 하나 싶음...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