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로니카는 난이도도 높은데 공략이 또 많지 않더군요.
카모카테 세계관에 관심이 생겼다면 제발 모두가 로니카 우정을 봐줘!!!
그런 마음으로 한 편 더 씁니다. 검색에 걸릴지는 모르겠지만...
이 공략의 장점은 4대 이야기를 싹싹 핥아먹고 바일의 아버지 이르아노 썰까지도 주울 수 있다는 점 되시겠습니다.
그런 만큼 4대의 이름도 아직 모른다 하시는 분들께는 본 루트 스포일러가 지나치기 때문에 일단은 추천하지 않습니다.
* 저의 추천 선행 루트: 모제라+리리아노 우정
+리리아노 이벤트 <방문의 용건> 중 바일 키워드로 질문하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주워보세요.
그럼 출발
사전작업
플레이어명:
네세레
(특수 스크립트를 볼 수 있으며 로니카와 리리아노의 초기호우도를 올려줍니다)
초기 인상도:
로니카 초기 인우도 +15 (이후로도 계속 인우도에 +해줍니다)
리리아노 초기 인애도 -15 (이후로도 계속 인애도 -해줍니다)
마을과 성 모두 +
왕이 되고 싶은가?:
예
주의사항:
바일의 초기 인상도는 +로 찍지만, 이후 조우 때마다 인우도를 -로 찍어서 차츰 나오지 않도록 해줍니다.
그렇지 않으면 열심 이벤트를 바일이 전부 잡아먹어 턴이 밀립니다ㅠㅠ
사냐의 인상도도 애 우 각각 +5씩 찍어주어 첫 이벤트로 '기쁜 발견'을 꼭 볼 수 있도록 합시다!
본작업
공략해설(스포)
1. 핵심은 <빛과 그늘과>이벤트를 최대한 빨리 띄우는 것으로, 로니카 호우도 30컷 및 로니카 이벤트 10회라는 꽤 빡센 제약이 걸려있습니다. 이 때문에 열심 이벤트가 로니카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조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.(열심 이벤트도 10회 제한에 카운트되기 때문)
2. 필수 이벤트인 <배반 권유> 발동을 위해 리리아노 인애도가 무척 낮을 필요가 있어 로니카 이벤트가 없을 때는 리리아노를 따라다니며 인애도를 낮춰줍시다. 겸사겸사 남동생인 이르아노 키워드를 발생시킵니다. (<오후의 담화> '리리아노'키워드로 <왕인것> 이벤트를 본 다음 주 <오후의 담화>에 재진입하면 '이르아노' 키워드가 생겨있던 것으로 기억)
3. 비 오는 날 이벤트가 몇 가지 포함되어 있어 세이브로드 컨트롤이 강제됩니다. (<무기의 검시>,<강함>)
모두 훈련장 이벤트로 그레오니의 변명을 초반에 후딱 들어주고 인우도를 낮추어 나오지 않게 해줍시다.
4. 황의 달 공략에 시장 한 턴 쓴 주가 있는데 점 없이도 됐습니다(...) 시간을 좀 더 유용하게 씁시다...
5. 배반 권유를 고수한 채로 왕이 되면 A, 되지 못하면 B, 배반 권유를 철회하면 C 엔딩입니다.

로니카의 햇살 같은 미소가 당신께도 찾아가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