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0106
2022. 1. 6.
2020-2021-2022년
매해 함께해주는 친구들아 고마워
아직도 신정 연휴의 여운에서 못 벗어났다...
늦은 새해 바람을 적자면 올해는 좀 더 스스로가 역동적인 새해가 되길...
연휴동안 헬스키친 봤더니 너겟을 구워도 뻐킹드라이하잖아요. 라면을 끓여도 면이 너무 익었네요.
이런 건 내놓을 수 없습니다. 하는 브리티쉬 남성 목소리 자동재생됨
요새 젤 열심히 하는 게임 마비노기인데...
메인 기준 챕터1 거의 끝내가는 중 얼른 뒷스토리도 보고 싶으네
생각보다 놀라는 중인 건 신화 시대가 엄청 가까운 세계관이라는 거
리안이 늙지 않은 걸 보면(비록 OO였대도) 전설의 3용사 사건도 불과 몇 년 전 일인 것 같고
여신이 실연의 상처로 호수에 몸을 던졌다든가 하는 사건도 불과 몇 세대 안 된 일 같아서 신기하다...
아마 비교적 앞세대를 무대로 삼아서 더욱 후대에 전설이 되는? 주인공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닐까 혼자 추측중.
아닐 수도. 내가 또 무지했을 수도.
지금까지 가본 데 중 제일 좋아하는 맵... 시드 스넷타... 이멘 마하에 있는 대성당(ㅋㅋㅋ)
일부러 메인스트림 앞질러서 상관없는 맵에 가는 거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데 빨리 이리아로 넘어가보고 싶어이
어느 게임이나 타이틀이나 칭호 보상을 제일 좋아하는데
이 겜은 랭크업할 때마다 칭호를 주니까; 사실 노가다 안 좋아하는데도 생각보다 열심히 하게 된다...
빨리 마스터 광전사가 따고 싶다